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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링중고 최소자금으로 도입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CNC밀링중고, 밀링기 도입을 희망하시는 대표님이 계시다면 최소자금으로 도입하는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제조현장에서 금속가공이나 목재가공에 필요한 CNC밀링기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밀링중고나 머시닝센터중고 도입을 하기 위해 현재 제조업을 운영중이시거나 사세확장을 생각중이시라면 도움이 되는 방법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 정책자금 활용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나 신용보증재단이나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어 시설자금을 조달받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정책자금의 특성상 밀링중고는 구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 기계만 도입이 가능합니다. 구매하시려는 기계의 자기부담금은 20~30%정도 무조건 필요합니다. 신청해볼만한 최소 조건은 현재 기업평가등급이 BB이상이어야 하고, 최근 3개년 비교식재무제표, 매출액 순증여부, 결손 여부 등 검토할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정책자금의 장점인 저금리로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 됩니다. 하지만 신청 후 심사거절 시 향후 6개월간 재신청이 불가능하기때문에, 금년도 재신청은 마감입니다. 그래서 정확히 현재 기업의 상황을 판단하여 한번에 신청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업체와 기업진단 후 상의하셔야 확률을 높힐 수 있습니다.





2. 기존에 보유중인 기계활용(동산담보) - 첫번째로 일러드린 정책자금이 불가능한 기업 상황이라면, 현재 사업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계를 담보로 하여 동산담보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돠 달리 밀링중고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동산담보는 부동산이 아닌 기업내의 기계설비, 재고자산, 매출채권, 지적재산권, 특허 등을 담보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처럼 기업의 신용만으로 평가하지 않기 때문에 동산담보와 기본의 과다부채 여부 등만 아니라면 비교적 수월한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기계의 연식은 최대 10년 이내일수록 감정가에 유리하며, 1금융권에서 진행하다보니 정책자금 다음으로 기업에 유리한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취급하는 은행과 선호하는 장비, 업종이 존재하기 때문에 전문업체가 우호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금융기관이 있는지에 따라 승인여부와 한도, 기간, 금리 등이 주변에서 알아보시는것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3. 기계리스 - 정책자금이 불가능하다면 은행권을 활용한 동산담보와 리스가 마지막 대안입니다. 리스 같은경우는 금융상품의 일종이지만 기계의 소유권은 리스사에게 있으며, 우리 기업은 정해진 임대료, 리스기간 등을 정하여 임대료를 납부하기 때문에 기업대출과는 달리 신용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리스료는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어서 법인세 절감의 효과도 기대가능하며, 리스 기간종료후에는 재리스, 반환, 양도 등 전략적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기계리스의 경우에도 밀링중고 및 신품이 가능하며, 희망하는 기계의 공급처와 견적서 그리고 비교식 재무제표 등 세무대리인의 자료협조가 필요합니다. 크게 3가지의 방법으로 중고밀링 도입방법을 안내 해드렸는데, 밀링중고와 톰슨기, SMT, MCT 등 제조산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계설비는 가능합니다.





저희 IFA금융지원센터는 금융권출신의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의 상황에 따라 정책자금, 동산담보, 기계리스 등 최적의 방법을 제안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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