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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대출 창업초기기업 7년미만일수록 유리

안녕하세요 E&F파트너스입니다. 사업을 영위하시면 자금의 유동성이 가장 필요한데요. 그중에서 제조업대출을 진행하실때 여러가지 진행방법이 있지만 창업초기기업일때 시도가능한 몇가지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창업초기기업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창업 후 7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기업입니다. 7년이 초과된다면 중점지원대상에서 벗어나기때문에, 매출액과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등 재무적인 요소에 심사에 배점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7년이 초과하기전에 매년마다 각 보증기관별로 알맞은 융자상품을 선택 및 신청하셔야합니다 ! 창업지원자금은 청년전용창업자금(만39세 미만), 시니어기술창업지원자금, 비대면분야창업자금 등 여러가지 상품이 있으며 현재 기업의 상황에따라 신청할 수 있는 상품이 달라지기때문에 사전에 기업진단을 통해 신청가능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가능한 자금의 종류는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입니다. 시설자금 : 토지구입, 공장신축/매매, 기계설비 구매 등에 소요되는 자금입니다. 운전자금 : 인건비, 원자재, 임대료 등 경영전반에 소요되는 자금입니다. 창업초기에는 이러한 자금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때문에 제조업대출의 몇가지 방법을 통해 조달받으셔야합니다.


1. 정책자금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보증기관의 심사를 거쳐 제조업대출을 조달받는 방법입니다. 직접대출 및 대리대출로 이루어지며 금리는 1~3%내외 상환기간은 5년, 7년 등 상품에 따라 상이합니다. 심사과정은 기업진단 > 서류심사 > 신용조사 > 현장평가 > 융자결정의 순서로 이루어지며, 우리 기업에서 신청가능한 보증기관과 융자상품을 선택하여 진행해야합니다. 제조업대출 정책자금의 특성상 많은 기업들이 신청하기때문에 경쟁률이 항상 높은편이기때문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결 시 향후 6개월간 재신청이 불가능한 특약이 존재하기때문에 연초에 신청이 잘못되었다면 연말이 되서야 신청이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제대로 신청해야합니다.

정책자금은 정부에서 매년 예산을 책정하여 소진순으로 사업이 종료되기때문에 연초>연말로 갈수록 우리기업의 재무요소와 비재무적요소가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제조업대출 예산소진의 이유로 자금집행이 불가능해집니다. 위와같은 제조업대출의 장점은 담보력을 보지않고 사업성과 신용, 기술 등을 평가하여 융자결정이 되기때문에 창업초기기업에게 필수로 시도해봐야하는 방법입니다.

2. 동산담보 우리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동산담보를 통해 가치평가를 받아 자금을 융자받는 방법입니다. 동산담보란 기계설비, 특허, 지적재산권 등을 말하며, 부동산과 다른 담보의 특성때문에 잘 모르는 기업이 대다수입니다. 이미 정책자금이나 은행의 대출한도가 소진된상황이라면 기업이 보유하고있는 위 동산담보를 통해 제조업대출이 가능합니다. 기계설비는 제조업과 산업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범용성이 높을수록 가치측정이 유리하고 기계가액과 연식이 중요합니다. 감정평가액의 최대 8~90%까지 융자한도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현재 1금융권에서 취급하는곳이 있기때문에 금리도 유리한편입니다. 동산담보를 제대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1금융권의 지점과 담당자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은행에서도 주력으로 취급하는 상품만 판매하기때문에 수요가 낮은 상품에 대해서는 이해도가 낮고 취급하려하지 않기때문인데요. 저희 E&F파트너스는 금융권 및 리스사출신의 전문인력이 협력하는 1금융권을 통해 보유하고계신 동산담보를 적극 검토하고있습니다. 또한 특허가 있다면 평가가 가능하며 이 경우 특허를 기반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야합니다. 매출이 없더라도 기업 및 대표자의 컨디션과 기술력에 따라 상이하기때문에 정확한 기업진단이 필요합니다. 이외의 공장담보, 기계리스, 사업자신용 등 여러가지 방법이 가능한데요. 금리적으로 가장 유리할 수 있는 2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제조업대출방법은 이미 대외적으로 많이 알고계시지만 실제로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집니다. 무작정 신청하기보단 사전에 전문업체를 통해 기업진단 > 서류준비 > 실사준비 등의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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