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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책자금(중진공) 미리 준비해야 조달가능

안녕하세요. 올해도 이제 15일밖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금년도 코로나의 여파로 긴급자금이 투입되어 예상보다 빠른시기에 소진이 되거나, 재무지표 악화로 자금신청이 보류되었던 기업도 있을겁니다. 얼마전 중진공에서 내년도 자금 조달규모액에 대하여 발표를 했습니다. 2021년의 중진기금의 규모는 올해보다 9.7%정도 증가된 10조5,728억원입니다.



아무래도 내년에도 이어질 코로나관련 경영안정과 혁신성장을 위해 정책자금 또한 5조 4,100억원으로 올해보다 17.9% 증가됩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정책자금을 통해 자금조달을 생각중이시라면 미리미리 준비하셔야합니다. 먼저 자금의 목적부터 정하신 뒤 신청하셔야하며,

시설자금 - 토지, 건물, 기계설비 등에 들어가는 사업구성비용 운전자금 - 인건비, 임대료, 원재료구입비 등 사업운영비용

금년도같은경우는 운전자금의 수요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매출과 자금회수가 어려워지다보니 인건비와 임대료 등으로 많은 자금이 필요했던 한해입니다. 정책자금은 운전자금 조달을 하기위해 필요한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로 융자해주는 정부자금입니다. 담보력보다는 기업의 성장력과 발전가능성, 신용도를 중점으로 보게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정책자금 조달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셔야만 내년 상반기 조달이 가능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정책자금은 종류가 300여가지 이상입니다. 중진공을 포함하여, 신보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에서도 정책자금을 조달해주기 때문인데요. 현재 영위하시는 기업의 특장점을 진단하신 뒤 신청하셔야 정책자금 조달에 문제가 없습니다. 정책자금 특성상 부결 후 6개월간은 재신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기업에 맞는 상품과 신청기준을 맞추셔야합니다.





정책자금 기본요건 - 대표자 신용등급 6등급 이내 - 가수금 / 가지급금 / 자본잠식 / 부채비율 등 재무지표 건전성 必 - 국세 체납여부 無 - 특허 등 기술력 여부 - 대표자 경영능력 (사업 전문성, 책임경영 여부 등) 크게 위와같은 항목을 중요하게 보는경향이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세무대리인은 절세의 측면으로 접근하여 재무지표가 심사기준에 부합되기 어렵거나, 과도한 가계정 사용으로 기업의 신용평가 등급이 문제가 있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0년 결산 전 가결산자료를 검토를 받으셔야 2021년의 정책자금 조달이 수월해집니다. 저희 IFA금융지원센터는 금융권 출신의 전문인력을 보유하여 다수의 은행/지점별 1금융권과 리스사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있습니다. 시중에서는 단순히 불가능한 상황들도 기업진단을 통해 가능한 방법을 찾아드립니다.


자금은 가장 중요한 타이밍에 투입되어야만 의미가 있기때문에, 2021년에 대한 정책자금 준비도 미리미리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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